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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람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글로 써 내려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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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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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어쩌다 개업을 했고, 정신을 차려 보니 로펌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기보다는 가장 나답게, 내 방식대로 로펌을 운영해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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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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