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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로운
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을 500자 안팎의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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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
쓰고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입이 쉬지 않는 어린이와 함께 잠들어 어제도 오늘도 기록을 남기지 못합니다. 드물게 다행스런 예외의 날들을 이곳에 모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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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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