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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미
글은 또다른 마음의 언어입니다, 일상을 통한 깨달음은 마음의 세계를 확장시킵니다. 여성이 적은 직장에서 평생 근무하면서 마음을 공부한 이야기를 글로 쓰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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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리봉
취미 첼로를 전공까지 하게 된 현직 국어교사. 본캐는 23년 차 국어샘 부캐는 첼리스트. 전공과 비전공 경계의 시선에서 글을 쓰고 가끔 연주하며 부캐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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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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