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사랑하면 헤어질까 두렵다
헤어질까 두려워 포기하면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아픔도 감수한다.
아픔을 감수할 용기가 없으면 사랑이 아니다.
사랑하면 풍요롭다.
마음에 텅 빈 곳간이 그 온기로 채워진다.
용기 내어 사랑할 때
비로소 삶은 따듯해진다.
P.S 우리는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답고 가장 성장합니다.
사랑은 어떤 아픔을 감수하고라도 할 가치가 있습니다.
집착이 아닌 사랑안에서 서로가 더 자유로워집니다.
더 많이 아낌없이 사랑하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