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여름 내내 장마인 듯하더니 올해는 장마가 점만 찍고 지나간 것 같습니다.
잠시 밖에 나가기도 겁나는 땡볕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점심 먹고 에어컨 틀어져 있는 사무실에서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니 밖을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이런 날 시원한 방에서 시원한 파도 소리 ASMR 틀어 놓고 아아 한 잔 마시는 것이 최고의 피서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사로 만들어 곡을 만들어 보니 마음에 들어 마음도 시원해지네요.
날은 더워도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을 잘 이기시기 바라며 노래 한 곡 선사합니다.
(노래는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yaRZgQQJPKw?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g9GemNzEzes?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