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로

by 동그라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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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로



세상에 폭풍 휘몰아쳐도

구름 위 잔잔하고 평온해

세상이 풍파로 요동쳐도

엄마 품 아기는 곤히 잔다.



인생에 폭풍 몰아칠 때

마음은 구름 위 난다면

삶에 먹구름 해 가릴 때

구름 위 찬란한 해를 본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흔들리며 갈 길 잃을 때

조용히 고개 들어 눈 감고

마음으로 구름 뚫고 날아올라



(Chorus)

하늘 날며 내려보던 때 기억해 봐

빌딩도 내 문제도 작은 점과 같아

세상은 풍파와 폭풍 몰아쳐도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올라


(Bridge)

힘들수록 마음을 다해 날아올라

저 구름 위로 날아올라


(Chorus)

하늘 날며 내려보던 때 기억해 봐

빌딩도 내 문제도 작은 점과 같아

세상은 풍파와 폭풍 몰아쳐도

내 마음은 하늘로 날아올라



지금 당장 인생에 풍파가 몰아친 것 같아도

하늘 위에서 구름을 내려다보던 때를 생각하며

썼던 시로 다시 가사를 만들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시고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도

인생에 몰아치는 폭풍을 뚫고 구름 위로 날아오르기를 소망합니다.



구름 위


세상에 폭풍이 휘몰아쳐 난리가 나도

평온하고 잔잔한 곳 있으니 구름 위다.


세상 온갖 풍파가 요동치며 난리가 나도

평온하게 잠자는 이 있으니 엄마 품에 갓난아기다.


인생에 폭풍 같은 풍파가 휘몰아칠 때

마음이 엄마 품 같은 구름 위를 날 수 있다면


비바람이 몰아쳐서 해도 볼 수 없는 때에

구름 위에서 빛이 대관식을 펼치는 모습을 본다면


풍파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방향 잃고 흔들리던 마음이

고요한 평온함으로 다시 볼 힘이 생길 것이다.


계속 구름 위를 날며 살 수는 없어도

구름 위에 마음의 방 하나 만들어 놓고 다시 땅에 발을 딛는다.




https://youtu.be/BrMsxt5U8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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