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아닌 시작이야

by 동그라미 원
761f3dac-c356-48c8-ac59-6ffd9d9ad345.png
be243de1-157f-4b18-b954-227656d0421b.png


폐허 속에서



폐허 위에 서 있다는 건

다 무너지고 잃어버린 것이기에

몸도 마음도 주저앉게 된다.



폐허 위에서

누군가는 주저앉아

통곡하며 절망한다.



그러나 그 폐허 속에서

누군가는 흐르는 눈물 닦고

희망이란 씨앗을 심는다.



폐허 속에서도 살아남았으면

다시 햇빛 따사로운 하늘 바라볼 수 있으면

다시 꽃 피울 생명의 기운이 일어나게 한다.



폐허는 절망의 끝이 아니라

다시 심고 땀 흘리면 꽃 피울

희망의 시작이다.



P.S 아무것도 남지 않은 폐허 같은 시간

그러나 그 시간이 이제 다시 시작할 시간이라 여기며 일어날 때입니다.

혼돈과 절망이 가득한 시대지만 절망이 아닌 희망을 노래합니다.


끝이 아닌 시작이야



전쟁이 끝나고 성한 것 하나 없이

폐허만 남으면 통곡하며 주저앉지

하지만 폐허에서 다시 눈을 뜨면

끝이 아닌 출발의 시작이야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지만

이제 더 잃을 것도 없는 거야

더 무너질 것도 없는 폐허에서

다시 일어나 시작하는 거야



(Chorus)

페허는 절망의 끝이 아냐

다시 심고 땀 흘리며 가꾸고

새로 꽃 피우고 열매 맺을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야



(Bridge)

아직 살아 있으면 끝난 게 아냐

다시 심고 시작할 시간이야



(Chorus)

페허는 절망의 끝이 아냐

다시 심고 땀 흘리며 가꾸고

새로 꽃 피우고 열매 맺을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야



https://youtube.com/shorts/pgty3U1qX90?si=GHHxozOfUOBz-Mi7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는 즐겨 커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