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속에서
폐허 위에 서 있다는 건
다 무너지고 잃어버린 것이기에
몸도 마음도 주저앉게 된다.
폐허 위에서
누군가는 주저앉아
통곡하며 절망한다.
그러나 그 폐허 속에서
누군가는 흐르는 눈물 닦고
희망이란 씨앗을 심는다.
폐허 속에서도 살아남았으면
다시 햇빛 따사로운 하늘 바라볼 수 있으면
다시 꽃 피울 생명의 기운이 일어나게 한다.
폐허는 절망의 끝이 아니라
다시 심고 땀 흘리면 꽃 피울
희망의 시작이다.
P.S 아무것도 남지 않은 폐허 같은 시간
그러나 그 시간이 이제 다시 시작할 시간이라 여기며 일어날 때입니다.
혼돈과 절망이 가득한 시대지만 절망이 아닌 희망을 노래합니다.
끝이 아닌 시작이야
전쟁이 끝나고 성한 것 하나 없이
폐허만 남으면 통곡하며 주저앉지
하지만 폐허에서 다시 눈을 뜨면
끝이 아닌 출발의 시작이야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지만
이제 더 잃을 것도 없는 거야
더 무너질 것도 없는 폐허에서
다시 일어나 시작하는 거야
(Chorus)
페허는 절망의 끝이 아냐
다시 심고 땀 흘리며 가꾸고
새로 꽃 피우고 열매 맺을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야
(Bridge)
아직 살아 있으면 끝난 게 아냐
다시 심고 시작할 시간이야
(Chorus)
페허는 절망의 끝이 아냐
다시 심고 땀 흘리며 가꾸고
새로 꽃 피우고 열매 맺을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야
https://youtube.com/shorts/pgty3U1qX90?si=GHHxozOfUOBz-Mi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