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의 도전, 나의 도전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장 다녀와서

by 동그라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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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의 도전, 나의 도전



브런치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발걸음인데 작년에는 혼자 갔지만 이번에는 아내와 함께 갔습니다.

전시장 3층에서는 꿈을 여는 10개의 질문에 답을 하며 글을 쓰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아ᅠ갔다.

그곳에서 내가 고른 질문은 ‘도전’이었고, 나는 그곳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브런치, 저의 새로운 도전에 출발이자, 인생에 새로운 작가라는 길이 되고 있습니다.

저의 도전은 시작이고, 계속 브런치와 함께 도전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지만 ‘작가’에 대한 도전은 막연히 어릴 적 로망과 같은 꿈이었습니다.

어디서부터 발걸음을 내디디며 그 길을 향해 가야 할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브런치 스토리에 ‘작가’로의 도전은 자연스럽게 글 쓰는 ‘작가’라는 꿈에 대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브런치는 그 도전에 안내자가 되어 주고, 같이 그 꿈을 향해 가는 동반자가 되고 있습니다.



브런치도 10년간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하며 여기까지 왔을 것입니다.

그 고민과 도전이 있었기에 작가의 길을 도전하는 많은 이에게 꿈과 용기를 주고, 작가라는 낫선 길을 안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장에 다녀오면서 마음에 작은 부러움도 담아 다시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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