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여행

by 동그라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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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째 여행


여행은 불편하다.

그래도 여행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 설렘이 불편함보다 크기 때문이다.


여행은 포기다.

나를 내려놓아야 함께 할 수 있다.

혼자 누릴 수 없는 위로가 동행에 있다.


31년째 함께 여행 중이다.

준비한 대로 되지 않아도

모든 것이 추억이 된다.


이제 혼자 기억보다 더 많은

함께 걸어온 여행길의 추억

부부로 함께 산다는 것은

긴 여행 함께 하는 것이다.


P.S 부부가 평생 함께하는 과정은 하나의 긴 여행입니다.

여행은 사실 불편하지만, 과정에 설렘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제는 아내와 함께하는 여행이 가장 편하고 소중합니다.



함께하는 여행


불편한 것이 많아도

포기해야 할 것 있어도

불편보다 셀레임이 있고

혼자 누릴 수 없는 위로



서로 다른 것이 많아도

이해하기 힘들 때 있어도

알아가는 기쁨이 있고

서로가 가장 편해지는 배려



(Chorus)

부부는 함께 하는 여행

계획대로 되지 않아도 추억

돌이켜보면 가장 소중한

함께 걸어온 여행길이라네




https://youtube.com/shorts/dNFIrOdJ8S4?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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