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는 끝났지만 안타깝게 뱃살이 남았습니다.
비라도 안 왔으면 먹고 열심히 걸었을 텐데 많이 걷지도 못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동생도 오면서 평소보다 잘 먹을 기회가 더 많았습니다.
살찌는 건 무서워도 눈앞에 음식을 잘 절제할 만큼 두려움은 아니었습니다.
이제 명절이 끝났으니 다시 체중 조절에 신경을 쓰겠지만 추석 음식에 대한 심정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다시 다이어트 결심 하면서 노래 들어보세요.
무섭고도 행복한 추석이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lxIm7TZ2h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