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초등학교 1학년이 된 딸 아이와의 함께 하는 육아휴직, 그 소중한 일상을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한 기록을 남기려고 합니다.
힘들었던 육아휴직 기간동안 그리고 그 이후 시간까지 딸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