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는 썻다만, 짧은 주절거림

믹스테잎, 그것의 준비 자세

by LEEKEE

믹스테잎을 두곡 올렸더니

놀랍게도 총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나의 믹스테잎을 들어줬다.




내 메시지와 음악을 들어줬다는것 에서 감사를 표한다.


미리 적어둔 가사와 녹음이 5-6곡 된다.

나는 가사의 완성도와 스킬면에서 집중하는 편인데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도달하고

반응이 올때,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 한다는 점에서

솔직히 말하면 매우 감사하나, 내 어깨가 무겁다.


아마 정규앨범이라면 더욱 부담감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안 방법으로 머리를 식힐겸

그림을 그리거나, 독서를 하고 있다.

좀 더 질 좋은 가사,


내가 직접 엄선한 트랙들로 완성도 있는 앨범 형태로

믹스테잎을 만들기 위해.


기대해 주시는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일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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