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소울스케이프 님 비트에 녹음한 후기
저의 믹스테잎은
<The source of the music is the past>
한국 힙합의 역사순으로 제가 직접 재해석하여
큐레이팅 한 앨범이 될 것인데요.
소울스케이프 님을 직접 뵙고, 비상업적 목적으로
허락을 구했답니다.
제이콜의 let nas down, 그리고
Nas의 made nas Proud를 들으며 아티스트 상호 간 리스펙을 보내는 힙합 문화가 참 멋지더라고요.
그런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40-50 테이크 정도 녹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