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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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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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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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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온
반복되는 문제 뒤에서 구조를 찾는 사람, 별이온입니다. 위로 대신 기준을, 정답 대신 질문을 남깁니다. RISA™ 브랜드 슬로건_규격이 아니라 구조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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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이민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40년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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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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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
소박하게 살아온 나의 이야기와 함께 위로와 공감을 나누며 희망을 찾아 가는 글지기 H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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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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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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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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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
일상의 틈에서 흩어진 마음의 결을 조용히 길어 올립니다. 잠시 속도를 늦추고, 오래 머무는 여백을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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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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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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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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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온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온偕温입니다.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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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글쓰기 .크리에이터.출간작가.중도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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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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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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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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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뱅크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개발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통찰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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