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8
명
닫기
팔로잉
88
명
나폴리피자
자유의 본능으로 틀을 깨고, 깊은 통찰로 부와 운명을 스스로 빚는 사람(30대 중후반 대기업 퇴사, 육아,살림, 전업 트레이더)
팔로우
도로시
마음이 시릴때 시를 씁니다. 마음건강, 몸건강을 위해 맨발걷기를 하며 시를 욉니다.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기'가 특기, 전화로 수다떨기가 취미랍니다.
팔로우
바그다드Cafe
42년産 꼰대 직장인입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我对人类很感兴趣。
팔로우
박기복
기복이 개성이라 박기복입니다. 파도를 타듯 기복을 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도구 삼아 아직도 매일 자라는 X세대랍니다.
팔로우
수우수
제주에 사는 디자인 전공자. 대단한 성공 없이도 매일 끈질기게 이뤄나가는 것에 대해서 씁니다. PTSD를 이겨내는 외상 후 성장(PTG)의 기록.
팔로우
고미젤리
읽고 쓰고 이야기하는 사람! 숭례문학당 강사로 ‘바이링궐 북클럽’, ‘한번쯤 영문법’, 하루 보카(Vocabulary) 강좌 운영 중
팔로우
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팔로우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팔로우
페이지 스위머
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팔로우
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팔로우
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한동훈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아이들을 관찰하고 글에 진심을 담고자 합니다.
팔로우
스텔라
본질탐구가 / 내면탐험가 / 'Mi Cubano' / 본질대화 / 사랑
팔로우
반이짝이
ㅁ 요리책 <우리집솥밥> 저자 (경향미디어) / 네이버 푸드 인플루언서 /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2022.10)
팔로우
정감있는 그녀
11살, 8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18년 차 초등교사입니다. 교육과 육아에 관심이 많고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내 생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작가의 삶을 꿈꿉니다.
팔로우
언제나 바람처럼
영한 출판번역가입니다. 번역과 책, 영화, 여행 이야기로 소통하고 싶습니다. 내가 쓴 한 줄의 글이 누구에겐가 마음에 울림을 주기를 바랍니다. *네이버블로그: 책 쓰는 번역가
팔로우
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팔로우
Hoon
대단한 철학이나 준엄한 메시지를 담을 주제가 못 됩니다. 익숙하지만 다시 들여다보면 좋을, 작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고 싶거든요.
팔로우
한경록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와 시집 『바람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을 출간했고, 그림책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