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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도자기를 만듭니다. <이분 도자사> 글쓰기 중, 민망하지 않을 정도로만 알려주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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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공예를 눈과 마음 그리고 글로 들여다 보고 애정하는 자. 공감도(Gonggamdo, 工感圖) 대표/ 미술평론가/ 전시기획자/ 미술학박사 '홍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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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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