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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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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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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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