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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선
잘나가던 대기업 7년차, 사표를 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의미를 찾아 여러 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녁엔 다이닝바를 운영하고 낮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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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다 조금 일찍 퇴직해서 지금은 동네에서 흔한 그저 김씨로 살고 있습니다. 내 세울 것도, 화려한 것도 없는, 세상의 김씨들의 삶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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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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