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감뚱
화장품 상품기획 마케팅을 오랜시간 했었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동경해 세번 걸었으며, 총 4,000km를 걸었습니다. 여행, 자전거, 등산, 사진 등 다양한 취미 경험을 나누려 합니다
팔로우
팥님
글과 그림으로 만난 일상이 재밌어서 시작한 기록. 모토는 건강한 삶과 계절의 리듬을 느끼며 사는 것이죠. 취미는 만화 읽기와 상황극 하기.
팔로우
신지훈
<아무래도 잘한 것 같아> 아빠 육아휴직 에세이를 썼습니다. 에세이와 소설을 사랑합니다. 기왕이면 둘 다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소설가인데, 그게 언제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다.
팔로우
CHOYI
살아 낸, 살아가는 모든 일들을 글로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위로와 응원을 받기를! 세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팔로우
권두팔
어쩌다보니 이혼녀가되었다. 결혼생각도 없던 내가 나만을 봐준 남자와 5년 연애끝에 결혼.3개월만 그의 외도로 이혼하게되었다. 뒷통수에는 왜 눈이 없을까..있었다고 안당했을까?싶다.
팔로우
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팔로우
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팔로우
해랑
2014년, 2015년 두 차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었던 순례자. 취미로 글을 쓰고 있으며, 언젠가 제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이 꿈입니다.
팔로우
여백
여행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작가입니다.
팔로우
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팔로우
신아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팔로우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이소라
오랫동안 남의 말을 들어주는 일을 하다가 이제는 내 이야기를 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잘 들어주는 사람이자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명신
교육운동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