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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슐랭
반듯하지 않은 삶을 살았다. 넘어지고 망가졌지만, 끝내 포기하지 않았다. 그 맛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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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너구리
38살. 어느새 굴러다니다가 사회복지사를 관두고 회사원이된 야호너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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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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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
남들처럼 살기보다는 저답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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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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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몽실
°노력형 독자의 '사고의 탈피' 목적형 독서 °글로 먹게 생기고픈 글먹生의 글쓰기 °Beyond the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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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
일상 글 힘이 되는 글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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