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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프리 yefree
Ende gut, Alles gut! 독일 속담에 끝이 좋으면 모든 것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항상 무언갈 시작할 때 결과에 상관없이 끝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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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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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온리
나이에 비해 늘 철없는 사람입니다. 직장다니다가 퇴사했다가 다시 입사했다가 또 퇴사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이제는 직장인이 아닌 작가이자 북클럽진행자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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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자
배경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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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언
먹고 사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읽고 쓰며 영감과 자극을 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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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라
도쿄에서 9년째 이방인. 그렇다고 일본어를 엄청 잘 하진 않습니다. 일본인 짝꿍과 3년째 사이좋게 지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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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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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터
저도 믿기지 않지만 일곱 개의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도 한 번 그만뒀습니다. 해학이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이며, 가끔 일러스트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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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글과 말을 옮기는 사람. 평안한 마음으로 삶에 정진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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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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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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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린 꽃들
• 상상과 기억 사이의 단편들을 기록 중 • 소설 <바람에 흔들린 꽃들>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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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민
일본어 선생님이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사업을 하고 있어요. 일본에서 지낸 경험들을 브런치와 개인 블로그(HMstory.net)에서 공유하는 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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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im
Business Enabler James Kim 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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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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