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국

김건국

꿈에서 남은 단어들을 붙잡아 현실의 균열을 써내려갑니다. 몸의 무너지는 순간과 그 사이에 멎는 숨을 따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드러나는 과정을, 제 숨처럼 이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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