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정경선
유방암 2기 1년 차. 파티로 암을 넘은 엄마 마음PT 정경선의 브런치 입니다. 암과 헤어지는 나와 당신의 오늘이 사랑이길 축복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