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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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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류
예술경영.문화행정학자(Ph.D), 교육자, 경영컨설턴트, 칼럼니스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좋은 것을 발견하여 '문화다원(文化多元)'을 함께 가꿔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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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보
잘살자 김해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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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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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영국에서 이탈리아사를 전공하고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시즘 시대 역사해석을 주로 공부했으며 여러 대학과 유럽인문아카데미에서 이탈리아 역사와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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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롱
한국에 나고 자람. 캐나다, 스위스,프랑스, 미국, 독일을 거쳐 이제 막 영국에 정착. 언어, 문화, 정체성이 뒤섞인 콩가루 집안을 지키는 씩씩한 엄마. <동독에서 일주일을>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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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롱
마드리드에서 쌍둥이를 키웁니다. 부캐는 르 꼬르동 블루 제과 과정의 학생입니다. 슬픔도 환희도 글로 남겨두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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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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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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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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