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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
소소(小笑)한 시를 쓰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늘 마주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우리 삶의 소소한 모습과 풍경을 작은 미소 같은 시에 담아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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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스푼
대기업 헛똑똑이 직장인에서 벗어나 일의 가치, 나아가 나의 가치를 찾아 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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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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