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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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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엠디
90년대생K장녀.대기업 9년차 MD회사원->퇴사원.MZ세대 자기계발러,에세이스트,기획자이자 마케터. 인문학 전공, 현재 미국살이 중인 주부(영어콘텐츠/해외생활/상품기획/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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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
틈새를 만들고 싶다. 상태로서의 퀴어보다 태도로서의 퀴어에 관심이 많다. 속으로 삼킨 말들이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못다 한 말을 꺼내는 대화에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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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롱도로롱
글은 짧고 간결하되 단조롭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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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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