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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해
출입국현장에서 일하면서 국경에서 마주친 수많은 사람들, 경계 너머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흔들리는 나를 씁니다. 여행은 일에서 벗어나는 게 아니라, 그 일의 연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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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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