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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지금 사는 일상과 지금 하는 일에서 '나'를 발견합니다. 프랑스에서 박사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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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읽고 쓰고 비우고 바라보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여행의 끝자락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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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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