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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엘 아샬라크
시인 백효 김혜진(金慧眞) 백효(白曉)는 '깨달음을 아뢰다'라는 뜻입니다. 시인으로서 세상을 보며 깨달은 것을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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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난테찬가
스스로를 조연으로 여겨왔습니다. 그래서, 동료와 의기투합하여 무모한 도전을 했던 로시난테를 찬미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심리와 사유의 모험을 막 내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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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의 앤 Anne
네이버 블로그에서 20년간 글을 써 온 '길벗의 앤'입니다. 제 글이 전자책으로 세상에 나오기 전에 브런치 독자분들과 미리 만나보고 싶어서 브런치 한 켠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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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취미로 그리기 시작한 그림을 해외 유명 전시관에 전시하는 허황된 꿈이 생겼습니다. 꿈을 이룰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도전해봅니다. 그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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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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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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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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