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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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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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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15년간 모든 수입을 글에 의존하고 있는 백면서생. 그럼에도 백지를 놓고 펜을 들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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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레
고양이와 함께 살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이카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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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처럼
삶이란 생각의 '사리'를 만들어가는 과정. 60대란, 그 사리들간의 연관을 찾아 스토리텔링을 하기 시작할 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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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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