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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훈
남의 껍데기를 수습하는 글보다 내 골수를 펼쳐 보이는 글을 씁니다. 내 사유(思惟)가 세상에 울림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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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매일 하늘을 봅니다. 가끔 바다를 봅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면 마크로스코(Mark Rothko)의 그림이 보입니다. 자연이 예술이고 삶은 여행입니다. 아름다운지구를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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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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