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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행자
가만히 있는 걸 싫어해요. 여행을 좋아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좀처럼 떠나질 못하고 있어요. 그동안의 여행에서 찍었던 글과 사진첩을 들춰보면서 여행을 추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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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댁
출산을 5일 남짓 앞두고 있는 39주 2일차의 정새댁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쏟아져내리는 잠에 낮과 밤 구별없이 글과 유화 채색으로 나 자신을 잊지않으려 버둥거리며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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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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