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Katherine
중국에서 태어나 유럽에 한눈 팔다 다시 중국으로. 서른에 Big 4 시니어 매니저로 커리어 정점을 찍고, 지금은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서울대 MBA에 뛰어들었습니다.
팔로우
오수현
가끔 수필과 시를 씁니다. 언젠가 민법 교양서를 출판해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동근 변호사
정동근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팔로우
포나니아
감성의 텃밭에 지성의 씨앗을 심는 사람 - 대학에서는 신학을 대학원에서는 국제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한 국제기구에서 모니터링과 평가 업무를 하고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