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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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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시간
소소한 일상에 여운을 남긴 책과 그림, 그리고 영화 이야기를 씁니다. 가끔은 음악이나 공연 또는 전시도... 혼자 간직하기보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감각의 흔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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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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