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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의미 없는 하루는 없을 텐데 그 의미를 모를 때, 글쓰기를 통해 답을 찾고자 합니다. 학교폭력 업무 전담, 지속적 악성 민원, 관리자 갑질로 인하여 우울증 환자가 된 교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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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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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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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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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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