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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마나
그리듯 쓰고 말하듯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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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인스타계정sally07065에서 일상툰을 올리며, 블로그운영(밑 url 주소), 책 ‘내향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인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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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박하
내 문장의 섬뜩함이 네 가슴을 갈라놓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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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렛
지독한 우울에서 벗어나 새로운 걸음마를 배우고 있는 성인이며, 내 속도에 맞춰 천천히 걷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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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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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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