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50대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는 비결을 공개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레몬티 큐브’ 루틴인데요.
레몬과 라임을 착즙한 즙에 강황과 계피 가루를 섞어서 얼린 뒤, 뜨거운 물에 녹여 마시는 방식입니다.
한고은은 이 음료를 약 2주간 실천하면서 잘 빠지지 않던 뱃살이 약 1kg 줄었다고 직접 전했습니다.
아침과 자기 전 공복에 한 잔씩 마시는 습관을 꾸준히 지키고 있다고 하니, 일상 속 간단한 루틴이 큰 변화를 만든 셈입니다.
한고은이 소개한 레몬티 큐브는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레몬 1kg과 라임 500g을 착즙해 즙을 만들고, 여기에 강황 가루 2스푼과 계피 가루 1스푼을 넣어 섞습니다.
이 혼합액을 얼음 트레이에 나눠 얼리면 레몬티 큐브가 완성됩니다.
마실 때는 큐브 한 개를 뜨거운 물에 녹여 미온수로 만들어 마시며, 필요하면 꿀로 맛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아침 공복과 자기 전 공복에 마시는 루틴으로 체내 대사를 돕는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레몬티가 지방을 직접 태운다고 보긴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체중 관리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점은 분명 있습니다.
레몬과 라임이 들어간 물은 칼로리가 거의 없고, 산미가 있어 포만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피는 혈당 조절을 돕고,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항염 및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다량 섭취 시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양으로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몬티 음료와 함께 한고은은 샐러드 식단을 자주 챙겨 먹는다고 합니다.
크리미한 드레싱 대신 식초 기반의 산뜻한 드레싱을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체중 관리가 필요할 땐 파인애플 식초나 석류 식초를 소량 뿌려 칼로리를 더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바른 자세 유지를 강조해, 복부에 힘을 주고 척추를 곧게 세우는 자세로 코어 근육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몇 분만 자세를 유지해도 몸에 땀이 날 정도라 하니 일상에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
레몬과 라임, 식초 등 산도가 높은 음료는 위나 치아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위가 예민하거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속쓰림이 유발될 수 있어 공복 섭취를 조심해야 합니다.
치아 법랑질이 약한 사람은 치아 시림 현상도 경험할 수 있으니 충분히 물에 희석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황과 계피도 소량 섭취는 안전하지만, 과다 섭취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합니다.
따라서 음료에 넣는 향신료는 적당한 양으로 제한해 건강을 지키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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