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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나
달빛 아래 쓰는 기록은 조용하지만 단단합니다. 어느 밤의 조각, 스쳐간 감정, 끝내 외면할 수 없었던 마음을 담아둡니다. 읽는 당신에게도 사라지지 않을 무언가가 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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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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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넨브릴레
중국에서 조종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심리나 행동을 통찰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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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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