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하늘
필사 생활자. 필사한 문장을 일상에 녹이는 글을 씁니다. 필사한 문장대로 살기도 살지 않기도 합니다. 이 시간을 천천히 통과하고 싶은데 조금만 방심하면 가속도가 붙어 큰 일입니다.
팔로우
Joy to the World
삶의 모든 상황을 배움의 터전으로 여기며 자라온 홈스쿨러 소녀, 작가 지망생입니다.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