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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자
방구석 비평가 김사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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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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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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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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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서생
읽고 쓰고 그리는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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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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