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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선생영어 헤이즈 Hayes
세련된 뉴욕식 영어를 지향하는 교육 콘텐츠, 그리고 글쓰고 냥자식들을 키우는 육묘 이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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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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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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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기노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즐기지만 때로는 낯선 경험에 설레는 아재 주제에 감성쟁이. 우리나이로 50을 목전에 두고 그다지 치밀하지 않은 은퇴계획을 실행해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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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뒤늦은 40대에 일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 현재 일본어 강사로 활동중이며 주로 일본 문학작품 및 영화평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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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별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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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살아가는 이야기, 사람과 사진, 음악과 책, 문장 줍기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반짝임을 발견하고 전달하고 전파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정한 응원을 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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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마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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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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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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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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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아이
5월의 연둣빛 잎처럼 싱그러운 한 장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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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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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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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써 봄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나의 맘을 글로 써 내려 가는 사람. adhd세아들과 민감한 남편 네 남자를 키운다. 완벽육아를 꿈꿨으나, 아들셋 마라맛 육아 경험중.목요일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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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주
인류학 박사 (UNC-CH), 싱어송라이터, 작가, 유아 발레 강사, 발레핏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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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벗
함께 알아가는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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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담은 철학
<일어나는 이야기 - 생성과 정보의 철학> 저자. 화이트헤드, 들뢰즈, 연기론 같은 생성의 철학들을 쉽고 새롭게 재구성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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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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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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