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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아이돌과 일하다 아이 둘 키웁니다. 세상이 날 넘어뜨리면 모래라도 한 주먹 쥐고 일어나자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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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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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로
안녕하세요. 송로 입니다. 개인의 균열을 통해 사회를 비추는 글을 씁니다. 경험을 토대로 시대와 감정을 함께 직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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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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