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팔로우
너일론
문구(文具)와 책, 그리고 하늘을 좋아하던 소년은 세계적인 문구덕후 '너일론'이 되었습니다.
팔로우
송로
안녕하세요. 송로 입니다. 개인의 균열을 통해 사회를 비추는 글을 씁니다. 경험을 토대로 시대와 감정을 함께 직면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