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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고 세계를 유랑하는 일흔세살 현역작가
73세의 나이에도 멈추지 않고 길 위에 섭니다.가장 한국적인 한복을 입고 중국, 유럽, 남미를 누비며 우리 문화를 알립니다. 보이는 풍경보다는 그 안의 삶과 시간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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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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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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