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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안 가본 세상 어디든 직접 보고 싶어 하는 호기심으로 틈만 나면 여행을 꿈꾸는 천성적인 방랑자다. 이탈리아 살기, 오로라 찾아다니기, 크루즈 여행 등 언제든 떠날 핑계를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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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다
77년생이 간다. 누구보다 평범한, 보통의 삶 속에서 일상의 작은 에피소드와 정보 그리고 메시지를 모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고자 한다. 마음이 '동'하다. 마음이 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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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현
새벽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멈춘듯, 흐르지 않는 어둠과 함께 ... 시간에 대한 후회, 반복되는 상처로 인해 글은 저의 치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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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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