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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날
'일본에 먹으러 가자', '오사카에 먹으러 가자','홋카이도에 먹으러 가자'를 쓰고 '차슈멘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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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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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진
글 쓰는게 구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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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귤
미세먼지 앤솔로지 「서대전네거리역 미세먼지 청정구역」 수록 <재와 물거품> 씀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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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의 구즈마
15년간의 편집자 생활 끝에 2015년 1인 출판사 구픽을 시작했습니다. 사무실을 겸한 집에 처박혀 혼자 책을 만들면서 자족하고 있습니다. 망하지 않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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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환상문학웹진 《거울》 필진. 수면욕이 강해 아침저녁으로 능률이 떨어지는 점심형인간. 어린이에게 친절하지 않은 어른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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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인
이연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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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장르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중화권 콘텐츠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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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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