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0
명
닫기
팔로워
10
명
여유
느긋하고 차분하게 생각하거나 행동하는 마음과 시간적 공간적으로 넉넉한 남음이 있는 삶을 희망합니다.
팔로우
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고라파덕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백경수
백경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팔로우
호호어멈
호호어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교회학교가 살아나야 한국교회가살아난다
교회학교가 살아나야 한국교회가살아난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