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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달 이레
저는 하루가 끝날 즈음, 늘 스스로를 잃고, 그리움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면의 감정들은 상처처럼 다가오지만, 그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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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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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
감수성이 풍부하고 감정 기복이 심합니다. 결코 눈에 띄고 싶지 않은데 평범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평범이라는 사치를 누리는 한 인물의 이야기를 소설로, 수필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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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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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
에세이스트, 칼럼니스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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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종종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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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식이장애를 겪었던 식이장애 전문 상담심리사. 6년 간 식이장애를 겪다 상담치료를 받았고, 이후 심리학에 관심이 생겨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를 만나는 시간 심리상담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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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위
삶이 예술이 되는 순간, 인생은 작품이 된다. 인생 예술 학교를 만들었고 과목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생들과 함께 세상을 탐구하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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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말 잘한다고 소통을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청각장애인 더하기 비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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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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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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