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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는 권작가
30대 직장인입니다. 일상 속에서 길어올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약간 삐딱하게 바라보는 저만의 시선과 사유를 글 속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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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N 전기수
젊은 날에는 목사가 소명이라 믿고 신학에 빠져 살다가 40대 후반에 마케팅에 입문 50대인 지금은 해외 시장에 마스크팩을 아내와 파는 중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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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이
소심하지만 호기심이 많습니다. 어설프지만 소중한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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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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