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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지 chongchongji
내 마음과 네 마음이 닿기를 Hoping my heart touches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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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18년간의 회사 생활을 접고 지금은 프리랜서 마케터로 작은 회사에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맘껏 하며 또 다시 성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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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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