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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지 chongchongji
내 마음과 네 마음이 닿기를 Hoping my heart touches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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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진심인 에세이스트입니다. 딸아이에게 좋은 태도와 생각, 글을 남기고 싶어 더 많이 읽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유연하고 단정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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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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