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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출판 편집자이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글쓰기, 출판 강의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매일 하면 좋은 생각>, <나를 가장 나답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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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출판 편집자, 아날로그와 빈티지 사이의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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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유
5년 다닌 대기업 퇴사. 자유로 가는 길을 걷고 있는 잘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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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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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미
세일즈 매니저. 금융사를 대상으로 IT 보안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다양한 도메인의 스타트업에서 기획, 운영, 영업을 담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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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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